좋은아침(2) 木食之愛 목식지애
좋은아침(2) 木食之愛 목식지애
  • 박완규 논설주간
  • 승인 2015.08.02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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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를 주고
두 개를 바라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한 개를 주고
한 개를 바라는 것 또한
사랑이 아닙니다.

아홉 개를 주고
더 주지 못하는 한 개를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 재외동포들은 그런
진짜 사랑을 하고 계십니까.

월드코리안신문과
그리고 목식서생과 진짜 사랑을
나눠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목식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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