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홀러 인포 세미나 열려
뉴질랜드 워홀러 인포 세미나 열려
  • 오클랜드=이혜원 해외기자
  • 승인 2015.10.2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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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문화원과 Tatch Patch NZ의 공동주체로 지난 10월17일 토요일 오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워홀러 인포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에게 뉴질랜드 노동법, IRD혜택, (세무소 혜택), CV(이력서)와 커버레터 작성법, ACC, 인터뷰 잘 하는 법, Summer Seasonal Job, 긴급사항시 도움요청 요령방법 등이 전달됐다.

또한 직업을 구하기 위한 이력서 작성의 예를 보여주고 상담이 진행했다. 한뉴문화원과 Tatch Patch NZ은 “최근 뉴질랜드내에서 불법적 직업 여성관련 기사가 보도 된 후 상대적으로 정보력이 부족할 수 있는 워홀러 소지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서둘러 개최했다. 합법한 취업이나 안전에 관한 정보를 제공돼 취업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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