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민단체, 북한 핵실험 규탄 성명 발표
뉴질랜드 교민단체, 북한 핵실험 규탄 성명 발표
  • 오클랜드=이혜원 기자
  • 승인 2016.01.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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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오클랜드한인회,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 참여
▲ 뉴질랜드 교민단체들이 1월14일 한인회관에 모여 북한 제4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핵실험 규탄에는 민주평화통일 뉴질랜드협의회, 오클랜드한인회,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 등이 참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가 지난 1월14일 한인회관에서 오클랜드한인회,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와 함께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이 자리에는 민주평통 도언태 뉴질랜드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성혁 오클랜드한인회장과 김우식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장 등 교민단체 대표 약 5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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