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 뉴질랜드총연 회장으로 선출
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 뉴질랜드총연 회장으로 선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7.07.05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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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제5차 정기총회

▲ 뉴질랜드한인회총연합회가 7월2일 제5차 정기총회를 열었다.[사진제공=뉴질랜드총연]
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이 제5대 뉴질랜드한인회총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뉴질랜드총연은 "7월2일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 권영진 전 뉴질랜드총연 회장, 고정미 와이카토한인회장, 윤교진 전 크라이스트한인회장, 박병남 전 웰링턴한인회장, 홍영표 전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김덕 왕가누이한인회장 등 뉴질랜드에 있는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참석했다. 2010년 설립된 뉴질랜드총연은 뉴질랜드 각 지역 한인회장들과 결속을 다져왔다. 제5대 총연 감사로는 고정미 와이카토한인회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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