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신년하례회 열어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신년하례회 열어
  • 오클랜드=이혜원 해외기자
  • 승인 2018.01.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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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 글짓기 대회 시상 및 동계올림픽 홍보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회장 안기종)가 지난 1월18일 오클랜드에 위치한 파넬의 로즈가든 파크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차창순 총영사, 박세태 한인회장, 멜리사 리 국민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협의회 회원들과 초대된 한인단체장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신년하례식에서는 최근 뉴질랜드협의회가 개최한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과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동영상 상영도 진행됐다.

안기종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뉴질랜드 교민들도 홍보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공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장미공원에 있는 6,25 참전용사 기념비로 이동해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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