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술의 전당 무대공연 일본 오사카에서 감상
한국 예술의 전당 무대공연 일본 오사카에서 감상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06.05 0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국에서 펼쳐진 우수한 무대공연을 스크린을 통해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은 “오는 6월9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 있는 나렛지시어터에서 ‘한국예술주간 in 오사카 K-시어터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상영작은 ‘웃는 남자’(뮤지컬), ‘병동 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연극), ‘증발’(현대무용), ‘심청’(발레), ‘마술피리’(오페라), ‘스냅’(넌버벌) 등 예술의전당이 기획, 제작한 총 9개 작품이다.

문화원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넌버벌 작품 이외 모든 작품에 일본어 자막을 제공할 계획하고, 관람객들이 안심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띄어 앉기 등 방역대책을 지킬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http://osakakorea.com/ktlive2021) 참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