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라인 메신저로도 재외국민 보호 영사상담 서비스
내달부터 라인 메신저로도 재외국민 보호 영사상담 서비스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10.27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이 내달부터 ‘라인’ 메신저로도 영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외교부는 “10월26일 라인플러스(대표이사 이은정)와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인 메신저는 우리 국민이 다수 체류하는 일본, 대만 및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메신저로, 외교부 영사콜센터는 오는 11월1일부터 라인상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서 지난해 7월 카카오와 동일한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교부가 10월26일 라인플러스와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외교부]
외교부가 10월26일 라인플러스와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외교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