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입양인도 우리 동포”…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 성료
“전 세계 입양인도 우리 동포”…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 성료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11.08 16: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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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외교부가 후원하고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2021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가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월8일 폐회했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세계 14개국 390여명의 입양동포 및 가족이 참가했다. 이중 오프라인 참가자는 48명, 온라인 참가자는 340여명이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폐회식에서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는 “동포는 형제자매, 가족을 의미한다. 지구촌 어디에 있든 우리는 동포이며 한 가족”이라고 강조하면서 “재외동포재단은 앞으로도 입양동포 여러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입양동포들이 참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해외 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에서는 △토크 콘서트 △지역별, 단체별 네트워킹 세션 △인포 세션 △입양 및 재외동포사회 현안 토론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는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해외 입양인들(2~3명)의 사연을 함께 듣고 참가자들이 함께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체장 포럼에서는 △해외 입양동포 친족 찾기 프로그램 개선방안 △한글학교-현지 입양동포 협력사례 △입양동포자조단체-한인단체 협력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제가 진행됐다. 네트워킹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우리 전통 놀이를 체험하고 한국 문화역사 관련 퀴지를 풀었다.

인포세션에는 법무부체류관리과, 법무부 국적과, 해외입양인연대 관계자들이 나와 FA비자 취득, 유전자 검사를 통한 가족 찾기 사업 등 입양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에 관해 설명했다. 이밖에 한국 전통 공예, 태권도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동포재단은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 입양동포와 모국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국가 지역 세대를 넘는 해외 입양동포 네트워크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6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환영 영상이 해외입양동포들에게 전해졌다.

11월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2021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 폐회식이 열렸다.[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11월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2021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 폐회식이 열렸다.[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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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선 2021-11-10 16:27:04
받습니다.고령자들을 우선 순위로 주 1회 도시락배달과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과 도움을드리는 찿어가는 한인회을 이용한 입양협회와의 합동행사및 한글교육.음식 ...문화활동도 할것입니다..
저희 한인회 입원들은 재정확보를 위하여 회관 내에서 한식및 전통찻집을 운영하기로 했으며..훌륭한 한식 자격 소지자(임선호 쇄프)를 한국에서 초대하기로했고.이곳 법인및 상사들과도 협의중입니다.모든 것은 내부수리가 킅나고.요리사가 도착하는 즉시 ...저희 한인회는 힘차게 목표달성을 위하여 정진할것입니다.스웨덴 한인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LG.현대.기아 삼성.대한항공.
한국 타이야.KOTRA.솔루숀 플러스.제일 노르딕.현대상선.HS Ad.이회사들에게 무한감사를 지면을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리며.저희 한인회는
최선을 다하겠습

차창선 2021-11-10 15:55:30
차창선 스웨덴 한인회장 입니다.열심히 활동 하시는 이기자님게 박수를 보냅니다저희 한인들의 60년 간의 소망 이었던 한인회관을 스톡홀름 시내에
내달 12월4일 12시에 주 스웨덴 대한민국대사 (하태역).재외동포 이사장(김성곤).경상남도 함양 군 군수(서춘수).스웨덴 -한국 참전자 협회 회장( Lars Frisk ) 와 동포들의 참석으로 힘차게 출발 합니다.스웨덴 한인회는 이곳에 진출한 기업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아서 오늘 이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씁니다.처음 회관을 운영하는데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발생하겠지만..동포들의 조언과 임원들의 협력.현지. 지상사들과 협력등..삼위일체 가되여 훌륭한 운영을 하고지합니다.저희들의 앞으로의 목포는 50연대 초창기 이민자들은 80세를 넘어서 모든면에서 행동의 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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