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빈민촌 풋볼클럽 학생들 초청해 축구공 선물
남아공 빈민촌 풋볼클럽 학생들 초청해 축구공 선물
  • 최병천 기자
  • 승인 2022.07.09 0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주남아프리카공화국한국문화원이 지난 6월 28일 쇼샹구베 빈민촌 풋볼클럽에서 축구를 배우는 학생 50여 명을 프리토리아에 있는 문화원으로 초청했다.

쇼샹구베(Soshanguve)는 프리토리아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진 가난한 마을로 남아공 여러 민족이 함께 살고 있다.

문화원에 따르면 이날 학생들은 문화원 전시관에서 한국 전통 공예품을 감상했고, K-pop 스튜디오에서는 뮤직비디오를 보고 제기차기를 경험해 보았다. 문화원은 학생들에게 축구공과 문화상품권을 선물했다.

주남아공한국문화원이 지난 6월 28일 쇼샹구베 빈민촌 풋볼클럽에서 축구를 배우는 학생들을 초청했다.[사진제공=주남아공한국문화원]
주남아공한국문화원이 지난 6월 28일 쇼샹구베 빈민촌 풋볼클럽에서 축구를 배우는 학생들을 초청했다.[사진제공=주남아공한국문화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