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클랜드분관, 오클랜드대 한국학생회와 ‘범죄예방 세미나’
주오클랜드분관, 오클랜드대 한국학생회와 ‘범죄예방 세미나’
  • 오클랜드=이혜원 해외기자
  • 승인 2022.08.17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클랜드=월드코리안신문) 이혜원 해외기자

주오클랜드한국분관(총영사 김인택)이 8월 16일 오클랜드대학에서 ‘범죄예방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질랜드 경찰 세 명과 형사법 전문 변호사가 참여해 주제 발표를 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을 했다. 최근 뉴질랜드 국경이 개방돼 재입국하는 유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오클랜드에서는 흉기 테러, 불법 마약유통, 성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클랜드대학교 한국학생회(AKSA)의 협력으로 진행됐다.주오클랜드한국분관이 한인 유학생들과 범죄예방 세미나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