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주심양한국총영사관(총영사 최희덕)이 지난 5월 13일 중국 요녕성, 심양에 있는 대외우호교류기지에서 무궁화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대외우호교류기지는 요녕성대외우호협회가 해외 국가들과 교류 행사를 자주 여는 곳이다. 일본, 독일은 2018년과 지난해 이곳에서 기념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주심양한국총영사관은 한중 수교 30주년이었던 지난해 이곳에서 처음으로 무궁화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엔 무궁화 6그루를 심었고, 올해엔 25그루를 심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최희덕 총영사, Luo Li 요녕성 외사판공실 주임 겸 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 Jin Xian 전국 정협위원, Cui Dan 요녕동북아경제문화촉진회 회장, 김정열 동북3성한인회연합회 회장, 강성태 심양한국인(상)회 회장을 비롯해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선양한국총영사관가 지난 5월 13일 중국 선양에 있는 대외우호교류기지에서 무궁화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주선양한국총영사관]](/news/photo/202305/47922_69208_24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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