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이 온두라스 보건부에 한국산 코로나19 방역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
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은 “11월2일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 있는 대사관에서 마스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는 온두라스 KOICA 동창회(2만5천장)와 의료기기 제조사 용창(5천장)이 기증한 마스크다. 온두라스 KOICA 동창회는 코이카 연수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다녀온 현지인들의 모임이며, 의료기기 제조자 용창은 중남미 최초로 온두라스에 한국형 백신주사기(LSD주사기)를 수입한 한국기업이다.
![11월2일 테구시갈파에 있는 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에서 마스크 전달식이 열렸다.[사진제공=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news/photo/202111/41843_62331_58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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