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한인사회에서 첫 여성한인회장 탄생
파라과이 한인사회에서 첫 여성한인회장 탄생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12.24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반세기가 넘는 파라과이 한인역사에서 처음으로 여성한인회장이 탄생했다.

지난 12월13일 아순시온에 있는 파라과이한인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김미라 현 부회장이 제38대 파라과이한인회장으로 선출됐다고 현지 한인신문 파라과이다이제스트가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인회는 지난 11월1일부터 2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입후보자 등록공고를 했지만 등록 후보자가 없어 김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돼 참석자 전원의 찬성표를 받은 김 부회장은 제31대부터 37대까지 16년간 한인회에서 봉사했다. 감사는 전남희, 김범석 현 감사가 재추대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