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세안한국대표부, 민주평통 사무처와 ‘한-아세안 포럼’
주아세안한국대표부, 민주평통 사무처와 ‘한-아세안 포럼’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07.17 0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평통 사무처와 주아세안한국대표부가 양국 한반도, 아시아 문제 전문가들을 초청해 온라인으로 ‘한-아세안 포럼’을 개최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민주평통 사무처와 주아세안한국대표부가 지난 7월13일 온라인으로 ‘한-아세안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한-아세안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임성남 주아세안한국대표부 대사, 디노 파티 잘랄 전 인도네시아 외교차관, 이 구스티 아궁 웨사카 푸자 아세안평화화해기구 소장 등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션 1에서는 최원기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센터 책임교수가 ‘아세안의 시각에서 본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의 북미관계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션 2에서는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아세안 협력’을 주제로 발제를 했다.

배기찬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전체토론 시간에는 김용현 동국대 교수와 나 리앙 투앙(Nah Liang Tuang)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국제대학원(RISI) 연구위원이 후 치우 핑(Hoo Chiew Ping) 말레이시아 국립대 선임연구위원 등 1,2 세션 토론자들이 다시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민주평통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월드코리안신문에 소식을 알려주세요: △카톡ID worldkorean △위챗ID worldkorean △이메일 wk@worldkorean.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